플룻. 내가 다룰 줄 아는 유일한 악기.
(리코더나 단소, 그리고 타악기와 건반악기류는 예외.)
가끔씩 Marc Grauwels의 음반들이나,
Vanilla Mood의 Reminiscence 나 Yuki Kajiura의 Quiet Romance 를 듣노라면
당장이라도 플룻을 꺼내들어 불고 싶다.
그러나 현실은 그다지 녹록치 않다는 것.
일단 꺼내들게 되면 가없이 연습을 해야만 음원에 가까운 소리를 낼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점.
무엇보다 악기가 감당해 낼지도 의문.
(헤드실버 정도로도 가능하려나.)
대학교에 올라가서는 정말 원없이
교향악단에 입부하여 정신나간 사람처럼 플룻을 불어보고 싶다.
정말로.
(리코더나 단소, 그리고 타악기와 건반악기류는 예외.)
가끔씩 Marc Grauwels의 음반들이나,
Vanilla Mood의 Reminiscence 나 Yuki Kajiura의 Quiet Romance 를 듣노라면
당장이라도 플룻을 꺼내들어 불고 싶다.
그러나 현실은 그다지 녹록치 않다는 것.
일단 꺼내들게 되면 가없이 연습을 해야만 음원에 가까운 소리를 낼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점.
무엇보다 악기가 감당해 낼지도 의문.
(헤드실버 정도로도 가능하려나.)
대학교에 올라가서는 정말 원없이
교향악단에 입부하여 정신나간 사람처럼 플룻을 불어보고 싶다.
정말로.
at 2013/05/16 23:25
태그 : Fl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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